괴물의 아이

호소다 마모루 감독 작품. 1학년 때인가 여럿이서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봤던 기억이 있다. 그러고 보면 옛날에는 꽤 여럿이서 영화 보러 가곤 했던 것 같다. 늑대아이는 모성애를 다룬 작품이고 괴물의 아이는 부성애를 다룬 작품이라고들 하더라. 재미있게 봤고 구성도 괜찮은데 역시 좀 뻔하다는 생각은 든다. 그리고 이치로는 누가 봐도 인간인데 아무도 못 알아보는 것도 좀 웃겼지만 뭐 애니메이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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