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쓰 프루프

타란티노 감독 작. 난다의 두 번 본 영화에서 추천한 영화다.ㅋㅋ 70년대 B급 영화(?)처럼 만들어놨는데 막 옛날 필름처럼 세로줄을 넣기도 하고 중간에 갑자기 끊기기도 하고 흑백으로 바뀌기도 한다. 차를 이용해서 여자들을 죽이고 다니는 살인마가 나중에 여자들한테 역관광 당해서 죽는 내용이다. 빡센 누님들 잘못 건드렸다가 총 맞고 ‘으앙 미안 장난이었어’ 하면서 꼴사납게 도망가는데, 여자들이 끝까지 추격해서 흠씬 두들겨 패고 굽으로 얼굴 찍어서 죽이는 통쾌한 엔딩.. 뭔가 웃긴 영화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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