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뭔가 입이 텁텁하고 목이 마른 영화다(?) 사실 모래 너무 싫음.. 크흠. 쉴 틈도 없이 계속 달린다. 육중한 기계, 불뿜는 엔진, 파워한 음악. 샤를리즈 테론 멋있다. 처음에 물 줄 때 90%는 땅에다 버리네. 아까워서 계속 신경 쓰임.. 눅스 얘는 무슨 생각인지 잘 이해가 안됐다. 시퀄이 Mad Max: The Wasteland라는 제목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