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 어게인

원스의 존 카니 감독. 매우 좋았다. 왠지 인사이드 르윈이 떠올랐다. 맨 첫 장면 때문인가.. 뭔가 이렇게 담담하게 흘러가는게 참 좋은 것 같다. 노래도 좋고. 그레타 역에 아델이나 스칼렛 요한슨도 고려했었다고 한다. 나는 키이라 나이틀리로 한 게 잘한 것 같다.ㅋㅋ 영국인 헉헉.. 가장 최근에 이 사람이 나온거 본게 어톤먼트인 것 같다. 곧 보게 될 이미테이션 게임에서 다시 만날 것 같다. 그리고 애덤 리바인 클라스..ㅎㄷㄷ 갑자기 If You Want Me가 듣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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