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슌

원래 스시준을 가려고 했는데 예약이 꽉차서 어디갈까 하다가 여의도 스시슌을 가봤다. 옆에 일본인 단체 손님이 있었는데 셰프님이 일본어로 대화해서 재밌었다. 디너 오마카세. 피곤해서 간단히 사진만 올려야.

쯔케모노
쯔케모노

이거 마늘 엄청 맛있다.

기본 세팅
기본 세팅

뭐였는지 까먹음

마쓰가와 타이
마쓰가와 타이

맛있당

헤헤
헤헤
니싱
니싱
문어
문어

문어는 딱히 취향이 아닌

쇼유즈케 아카미
쇼유즈케 아까미

요즘 점점 아까미가 너무 좋다.

안키모
안키모

안키모! 계속 먹고싶어도 기회가 없었는데 여기서 먹네. 크리미하고 너무 맛있는

차완무시
차완무시

버섯, 은행 등이 들어있었다. 되게 물이 많았던

우니
우니

는 나오자마자 먹어서 없음.. 레몬 위에 올려져 있었던

니싱
니싱
바지락
바지락

바지락 맞나..?

네기도로
네기도로
미소시루
미소시루
타마고
타마고
키조개 관자
키조개 관자
꽃게
꽃게

꽃게가 제철이다. 맛없게 찍혔는데 맛있다.

쇼유즈케 아까미
쇼유즈케 아까미

흐엉 굳..

살치살
살치살
대하
대하
아나고
아나고
간표마끼
간표마끼
냉우동
냉우동

면이 매우 탱탱하다.

디저트
디저트

마무리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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