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리오

답답할 정도로 긴장감이 계속되는 영화이다. 베니치오 델 토로의 눈빛이 인상 깊게 기억에 남는다. 그나저나 안면인식장애가 있는지, 머리 스타일이나 수염만 바뀌어도 전혀 못 알아보겠다. 조슈 브롤린이랑 존 번탈은 알고 보니 다른 영화에서 본 적이 있는데, 사진을 동시에 보면서 비교해 봐도 도저히 같은 사람인지 모르겠음..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