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정전

4월 16일. 뭔가 익숙한 날짜다 했는데 세월호(?) 분위기가 너무 좋은 영화. 하지만 이 감성에 완전히 공감하는건 나로선 무리.. 마지막에 양조위가 뜬금없이 나오길래 찾아보니까 화양연화와 2046을 봐야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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