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크라이스트

라스 폰 트리에의 Depression Trilogy 중 첫 작품. 두 번째인 멜랑콜리아는 먼저 봤고 님포매니악을 마저 봐야지. 그로테스크 하구만..ㅋㅋ 음침하고 기분 나쁘다. 나는 모르지만 엄청 상징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일단 ‘에덴’에서 두 남녀가 있는 거 보니까 창세기에서 따온 것 같고.. 이런 거 볼 때면 기독교 지식이 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언더 더 스킨 때도 그렇고 나는 참 아무 생각 없이 보는듯. 이럴거면 뭐하러 보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