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 더 스킨

이 영화는 스칼렛 요한슨이 나온다는 것 빼고는 아무것도 모르고 보게 되었다. 보니까 예술 영화여서 의외였다. 이동진 씨 설명을 듣고 오 그렇구나하고 훌륭함에 대해 알게 됐지만 솔직히 볼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ㅋㅋ 좀 졸기도 했고.. 외계인의 도축 사업이었다니. 내공 부족 인증. 아 그리고 스칼렛 요한슨이 옷을 다 벗고 있음에도 하나도 안 야하다고 했는데 오히려 옷을 입고 있을 떄가 야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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