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정원

끝날 것 같아서 설마 벌써 끝나나 했는데 진짜 끝났다. 러닝타임이 45분이었다니. 27살 여성이 띠동갑 15살 애기를 상대로 느끼는 감정들이 좀 공감이 안 됐다. 물 하나는 기가 막히게 예쁘게 그렸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