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

전체적으로는 선이 악을 이기는 단순한 동화 같은 스토리였다. 후반부에는 도축의 잔혹함을 비판하려는 의도인건지 돼지들이 불쌍하게 죽어나가는 걸 적나라하게 보여주긴 하던데. 너무 진지하지 않고 웃긴 부분이 많아서 재밌었다. 그리고 그 경박스러운 조니 윌콕스 박사가 제이크 질렌할이었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랐다. 전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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