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너무 이상적으로만 흘러간다는 느낌이 살짝 들었지만, 재미와 메시지를 동시에 잡았다. 편견을 얘기하는 영화답게 고정 관념을 깨는 설정이 많이 있었다. 미스터 빅이 나올 때 웃겼고 대부 오마주여서 더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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