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경찰

그다지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개그 요소는 웃겨서 볼 만하다. 역시 정의로움과 권선징악 같은 것은 정말 매력 없다. 원래 박서준 보려고 보는 영화인 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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