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pin Étude Op. 10, No. 2 in A minor

연주회가 끝나고 다음으로 친 것은 쇼팽 에뛰드 10-2였다. 에뛰드는 좋은게 너무 많은데 너무 어렵다. 그나마 할 만해서 이걸 치게 된 것 같다. 근데 손가락이 슉슉 돌아가야 하는데 하루라도 안치면 다 리셋돼 버린다. 결국 거의 그냥 악보만 본 수준에서 끝났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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